한효주 이승기 과거 남다른 인연

최근 방송된 '서울촌놈'을 통해 이승기와 배우 한효주의 남다른 인연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두사람은 방송을 통해 11년만에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 



이승기와 한효주는 빠른 87년생 동갑내기 배우로 동국대 동문 출신이며 데뷔작이 '논스톱'으로 같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논스톱'외에도 2009년 방송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또한 알고보니 과거 이승기가 청주에 잠시 살았을때 한효주 집과 근거리에 살았다고 하네요.




이승기는 과거 한효주와 충청도식 약속으로 인해 당황했던 순간을 폭로했는데요. "한효주에게 보자고 했는데 답변을 애매하게 하길래 다른 약속을 잡았더니 약속 당일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 이른바 충청도식 화법으로 한번에 얘기를 안한다고 하네요.


이승기는 마침 한효주도 아는 지인과 식사를 하던중이라 합석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그래 이따 연락하자"라는 답장을 받고 거절인줄 알았는데 문자 대화를 계속 하자 "얘 만취했나?"라고 오해했다고 합니다. 




이승기는 여자 연예인 중에서 제일 친한 연예인이 한효주라고 하는데요. 친구로서 친하고 조언도 많이 해주며 편한 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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