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꼬' 이세은, 재벌2세 남편 재산 어느정도?

배우 이세은은 최근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재벌2세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졌지만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가 눈에 띕니다. 



이세은은 2015년 3세 연하의 증권가 직원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이후 방송활동을 잠시 중단하며 출산과 육아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다시 방송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조금씩 복귀를 생각중이라고 하네요. 이세은 나이는 올해 39세입니다. 


이세은은 방송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는데요. 오전에는 아이의 유치원 등원을 챙기고 남편 출근준비를 도우며 바쁜 하루를 보냅니다. 


이후 절친 동료방송인 손성윤과 캠핑을 떠나는 모습이 방송되었는데요. 손성윤이 이세은의 안정된 결혼생활을 부러워합니다. 




이세은은 남편과 처음부터 결혼전제로 만남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힘든일을 겪다보니 자연스럽게 결혼을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남편이 항상 그자리에 있어주고 편하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점이 좋다며 애정을 드러냅니다. 



이세은의 남편은 부국증권 오너가의 자제로 재벌2세인데요.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된 회사로 60년의 긴 역사를 지니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 증권사 30위권에 랭크되었으며 이세은 남편인 김영윤씨는 2014년 11월 기준 부국증권 주식 1만 9270주를 보유한 주주라고 합니다. 


이세은은 SBS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로 유명세를 갖게 된 배우인데요. 그녀의 집안 역시 범상치는 않습니다. 


이세은 부모님은 언론업계에서 알아주는 집안인데요. 아버지가 MBC 기자 출신인 이진섭 씨로 국회 공보관까지 맡았던 이력이 있습니다. 또한 이세은 어머니는 1960년대 MBC 아나운서출신이라고 합니다. 


기자출신, 아나운서 출신이었던 이세은의 부모님은 그녀가 배우로 데뷔하는것에 반대를 했다고 하네요. 오랫동안 공백기를 가졌지만 나미꼬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그녀인만큼 다시 많은 활동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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