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깜짝놀랄 할리우드 배우들의 전직

지금은 세계적인 스타가 된 할리우드 배우 중에는 믿지못할만큼 놀라운 전직을 가졌던 배우들도 많은데요. 그럼 깜놀할만한 할리우드 배우들의 전직 바로 알아볼까요?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몸좋기로 유명한 배우 맷 데이먼. 그의 전직은 브레이크 댄서였다고 해요.



한 시대를 풍미한 잘생긴 배우 브래드 피트는 전직 스트리퍼 운전기사였다고 해요. 총각 파티에 불려가는 스트리퍼들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다가 한 스트리퍼의 소개로 LA 유명 연기학원에 등록해 배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야말로 인생역전이네요.



영화 '300'의 제라드 버틀러는 전직 변호사였다고 하네요



요즘 한창 엠버 허드와 이혼소송으로 시끄러운 조니뎁이죠. 조니 뎁은 원래 키즈라는 록밴드 리더로 활동했는데요. LA로 활동무대를 옮겼다가 독특한 마스크가 눈에 띄며 배우가 되었답니다. 록밴드 이전에는 볼펜 판매원을 했던적도 있다고 해요.



톰 크루즈의 전직은 신문 배달원이었다고 해요. 뿐만 아니라 USC미대에서 누드모델로 시간당 1달러 50센트를 버는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하네요. 



조지 클루니는 원래 보험 판매원이었다고 해요. 계속 보험을 판매했다면 보험왕에 등극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짐 캐리는 전직 공장 청소부였다고 하네요.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이 상상간다는...



영화 '매직 마이크'에서 남성 스트리퍼로 출연한 채닝 테이텀. 그는 무명시절 실제로 남성 스트리퍼를 했으며 잘나가는 스트리퍼였다고 해요. 때문에 생활고 없이 무명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영화 '스텝업'의 춤실력이 괜히 나온게 아니었네요 ㅎㄷㄷ



007시리즈로 유명한 피어스 브로스넌의 전직은 소방대원이었답니다. 



산드라 블록은 배우가 되기전 뉴욕 식당의 웨이트리스였다고 해요. 생계를 위해 웨이트리스를 하며 배우 오디션장을 전전했다는데 라라랜드가 떠오르네요.



톰 행크스는 전직 호텔 벨보이였다고 해요. 역시나 배고픈 시절 생계를 위해서 였다고 합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은 전직이 엄청 화려하네요. 영화관 안내인, 영화사 수위, 경비원, 배우 보디가드등등 이외에도 여러 직업을 거쳤는데요. 무명배우가 배고픈시절을 견뎌야하는것은 세계공통이네요. 



휴 그랜트는 과거 런던 IBM 지사의 여자 화장실 청소부였다고 해요. 이런 얼굴로 청소부를? 그것도 여자 화장실.. 헐 배우안됐으면 어쩔뻔..



제니퍼 애니스톤은 배우되기전 텔레마케터였다고 해요. 실적이 매우 나빠 잘리기 일보직전 배우가 되었다고 하네요.



우피 골드버그는 영안실 화장사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랑과 영혼에서 영매사 역할을 맡았던 걸까요?



니콜키드먼의 전직은 마사지사였다고 해요. 17세에 유방암 진단을 받은 어머니를 대신해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학교까지 휴학하고 마사지사를 해야 했다고 해요. ㅠ.ㅠ

댓글(0)

Designed by 시선이향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