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숀 펜을 잊지못해 공개적으로 매달린 마돈나

할리우드 대표 뇌섹남 숀 펜의 매력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도 그럴것이 그동안 숱한 할리우드 탑스타들과 염문을 뿌린것도 모자라 60의 나이에 32세나 어린 아내와 세번째 결혼까지 하며 여전히 여배우들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숀 펜은 할리우드의 전설적인 존재로 연기의 신이라 불리고 있는데요. 미국판 최민식같은 존재입니다. 말투부터 사람을 끌어당기는 흡입력이 넘치는데요. 외모 또한 매력이 넘쳐흘러 거지꼴로 트럭에서 내리는모습만봐도 후광이 비칠 정도라고 합니다. 



숀 펜의 열애경력은 그야말로 화려한데요. 숀펜은 마돈나와 이혼 후 로빈 라이트와 결혼하고 다시 이혼한 뒤 배우 샤를리즈 테론, 제시카 화이트, 스칼렛 요한슨  앰버허드 등과 염문설을 뿌렸습니다. 이외에도 약 20명의 여배우들과 열애설을 뿌렸답니다. 





숀 펜의 첫번째 아내였던 마돈나는 이혼 후에 여전히 숀 펜을 잊지 못했다며 매달리기까지 했는데요. 두 사람은 1985년 결혼했지만 4년만에 이혼했습니다. 마돈나는 2016년 자선행사에 숀 펜과 함께 무대에 올랐는데요 "나는 아직도 숀 펜을 사랑하고 있다. 만약 15만 달러정도가 입찰되면 우리 다시 결혼하면 어떨까"라고 깜짝 발언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숀 펜은 마돈나와의 결혼을 부정하는듯한 발언을 한적이 있는데요. 당시 샤를리즈 테론과 열애중이던 숀펜은 "나는 2번의 결혼을 했지만 그것은 진정한 결혼이 아니었다. 당시 나는 결혼에 대한 지식이 부족했고, 그런 상황에서 한 결혼은 결혼이 아니다."며 "만약 테론과 결혼한다면 그건 나의 진정한 첫 번째 결혼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샤를리즈 테론과는 이별했지만 또다시 젊은 여배우와 결혼식을 올리며 죽지 않은 그의 매력을 증명해보였는데요. 대단한 마성의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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