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대명사 '볼보 XC90' 를 소유한 연예인들

최근 최동석 박지윤 부부가 여행을 끝낸 후 돌아오다 역주행하던 트럭과 정면충돌하며 큰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다행이 이들 부부는 경상을 입은것으로 알려지며 볼보 자동차의 안전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해당 사고는 음주운전중이던 화물차 운전자에 의해 발생했는데요. 역주행중이던 화물차에 들이받힌 최동석 박지윤 부부는 목과 손목등에 부상을 입었으며 자녀들은 경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반면에 화물차 운전자는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볼보는 1927년 스웨덴에서 창립한 브랜드인데요. 현재는 중국 지리자동차에 인수된 상태입니다. 볼보는 안전의 대명사라고 불릴 정도로 안전한 자동차로 유명한데요. 특히 운전석에 탑재된 3점식 안전벨트는 1959년 볼보에서 최초로 개발한 시스템입니다. 당시 생존률 100%를 보장할 정도로 획기적인 기술이었는데요. 볼보는 이 기술을 특허로 신청하지 않고 포기합니다. 


이유는 사람의 안전을 위한 것이기 때문인데요. 볼보가 특허권을 포기한 덕분에 이후에 많은 자동차에서도 해당 기술을 도입할 수 있었죠. 또한 볼보가 좋은 선례를 남기며 이후 유럽과 미국 자동차 회사들은 안전과 관련된 기술은 특허 없이 모두가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동석 박지윤 부부가 탄 볼보 자동차는 '볼보 XC90' 이며 준대형 SUV입니다. 국내에서는 많은 연예인들이 해당 자동차를 몰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연정훈 한가인 부부, 조인성, 이상순 이효리 부부, 김나영, 안소미, 비(정지훈)김태희부부 등이 볼보 XC90을 타고 있습니다. 


볼보 xc90의 가격은 8,030만원~1억 3,780만원을 형성중이며 국내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며 매달 130대 가량 판매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이 인기를 끄는 이유로 주행 안전성이 우수하며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패밀리카로 안성맞춤이라는 점때문인데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경우 과거 방송에 출연해 협찬 받은 XC90을 타본 뒤 만족해 직접 구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출산 이후 안전을 고려해 타던 차를 처분하고 XC90으로 자동차를 바꿨다고 합니다. 

댓글(0)

Designed by 시선이향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