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송은영 과거 은퇴이유 (+나이)

SBS '불타는 청춘'에 찾아온 새친구 송은영에 대해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데요. 21일 불청에서는 강화도 여행을 떠나 새친구 송은영과 함께한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송은영은 1978년생이며 나이는 43세인데요. 1996년 청소년 드라마 '나'로 데뷔하여 년 주목을 받았죠. 이후 '맏이', '카이스트', '압구정 종갓집'등의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2002년 갑자기 은퇴를 발표합니다.


 

송은영이 은퇴한 이유는 프로골퍼 지망생이였던 남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은퇴한 것인데요. 특이한 점은 결국 결혼이 무산되었다는 것입니다. 결별 사유는 남자친구가 당시 현역으로 군대입대를 했으며 또 성격 차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후 '원영'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은퇴를 번복하고 방송활동을 했는데요. 2003년 예능 '강호동의 천생연분'에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2006년 드라마 출연을 끝으로 다시는 모습을 볼 수 없었습니다. 



송은영은 리즈시절 나이보다 굉장히 어려보이는 동안스타일 외모에 귀여운 외모가 눈에 띄는데요. '나'에 출연할 당시 최민용이 항상 촬영장에 찾아왔다고 하네요. 당시 최민용은 나에 출연중이던 배우를 정말 좋아했다고 하는데요. 송은영은 아니고 송은영과 같이 드라마 출연했던 주인공 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송은영의 은퇴이유는 공식적으로는 결혼때문이었지만 어린 나이에 활동을 하며 많은 관심이 부담스러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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