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남편 구속과 당시 의미심장한 은퇴 발언

2018년 은퇴한 배우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태임은 당시 갑작스레 연예계에서 은퇴를 선언하며 충격을 주었죠. 



이태임은 자신의 SNS통해 은퇴 이유에 대해 밝혔는데요.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이제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려 한다"고 합니다. 


이후 모든 활동을 그만두고 또 자신의 프로필까지 포털사이트에서 완전히 삭제해 버렸는데요. 당시 소속사에서는 이태임이 연상의 M&A 사업가와 교제 중이며 현재 임신 3개월로 출산 후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은퇴를 했다해도 포털사이트의 프로필까지 삭제한 스타는 이태임이 최초로 알려졌는데요. 때문에 더욱 대중들에 궁금증을 안겨 주었죠. 


이후 2018년 아들 출산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그녀가 원하던 대로 평범한 삶을 사고 있는줄 알았지만 작년인 2019년 7월 이태임 남편은 억대 주식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이태임 남편 사건은 2014년 B기업 주주들에게 '주가 부양을 위해 시세조종을 해주겠다"며 거액을 편취했다는 혐의인데요. 2018년 3월 구속기소되었으며 이 시기가 이태임이 은퇴 선언 시기와 비슷하다는 점이 재조명되었습니다. 


결국 이태임 은퇴 시기와 남편 구속 시기가 비슷하다는 것인데요.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겠다며 프로필까지 지운 것에 대해 어느정도 의미심장한 뜻이 있지 않았나 싶네요. 


현재 이태임은 홀로 아이를 키우며 힘들게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친정어머니와 함께 양육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이태임의 복귀는 없을 것이며 은퇴 선언시에도 의지가 확고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당시 여러 사건들에 지쳐있었던 심정을 알 수 있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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