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여배우 불륜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부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제시카 비엘 부부는 2012년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평소 서로에게 다정한 모습을 자주 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스타로 유명했지만 2019년 말쯤 난데없는 불륜설에 휩싸였습니다. 




팀버레이크는 당시 배우 알리샤 웨인라이트와 함께 영화 <팔머>에 출연했는데요. 두 사람 사이가 심상치 않다는 뉴스가 보도되었죠.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배우 알리샤 웨인라이트


특히 두 사람이 어떤 장소의 발코니에서 손을 잡는 스킨십 사진이 목격담과 함께 유출되었는데요. 팀버레이크와 웨인라이트는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기도 하고 팀버레이크가 웨인라이트의 손을 잡은채로 자기 다리 위에 얹자 그녀가 팀버레이크의 허벅지를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장면이 포착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술에 잔뜩 취해 있었다고 하며 팀버레이크 손에는 결혼반지도 없었다고 하는데요. 불륜설이 제기되자 팀버레이크는 인스타를 통해 대중들의 엄청난 비난을 받게 됩니다. 할리우드나 한국이나 불륜에 대한 인식은 같은것 같네요. 


이에 팀버레이크는 결백을 주장하며 "그날 100% 아무일도 없었다. 다만 술에 너무 취해 이같은 일이 벌어진것이다"고 합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 해명

하지만 네티즌들은 팀버레이크의 말을 쉽게 믿지 않았는데요. 그가 결혼 전 워낙 염문설을 많이 뿌려댔기때문에 할리우드에서 바람둥이로 유명했기 때문이죠.


비엘과 결혼 후 바람피우지 않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나 싶었는데 이같은 불륜설이 터진 것인데요. 비엘은 팀버레이크에 대해 "가장 재밌는 사람이 남편이며 우리는 언제나 행복하고 서로의 사랑과 진실함을 믿는다"고 인터뷰한 바 있습니다. 한번 바람둥이는 영원한 바람둥이라는 말이 있지만, 비엘과 둘째 득남 소식을 알린만큼 앞으로는 이번 같은 해프닝은 없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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