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발표후 10대 소녀팬과 불륜설에 휘말린 배우

'콜바넴' 배우 아미 해머 이혼


배우 아미 헤머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소식을 알렸는데요. 해머는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해머는 아내 엘리자베스 챔버스와 함께 찍은 사진 한장을 올리며 "13년간 가장 친한 친구이자 소울메이트, 부모로서 함께 했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자녀들의 부모역할과 소중한 친구로서 관계는 여전히 우선순위로 둘 것이다"고 합니다. 




해머와 챔버스는 친구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며 2010년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결혼 10년만에 이혼소식을 알린것입니다. 이혼 사유는 밝히지 않았는데요. 해외 매체에 의하면 성격 차이로 인한 이혼으로 보이며 아이들 양육권은 아내인 챔버스가 갖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해머의 갑작스런 이혼 소식과 더불어 지난 3년간 해머가 러시아 10대 소녀 팬과 불륜관계를 가졌다는 주장이 온라인에 제기되어 논란이 있었는데요. 해당 글에는 러시아 소녀와 인스타그램 DM메시지를 주고 받은 내용이 증거라며 첨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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