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위 1% 슈퍼리치들의 대피소, 초호화 '지하벙커' 가격

최근 핵전쟁이나 대지진, 쓰나미 등의 재앙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런 대재앙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초호화 벙커가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폭스뉴스에서 공개한 사진에 의하면 핵전쟁이 일어나도 5년간 생존가능한 벙커로 오로지 '부자들을 위한 지하 콘도'라고 합니다. 


이 벙커는 서바이벌 콘도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캔자스 시티 인근에 지어졌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위치는 보안상 공개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초호화 벙커인만큼 내부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럭셔리한데요. 15층 아파트가 땅을 뚫고 지하에 건설된 것입니다. 층간 이동은 초고속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며 수영장과 당구장등의 여가시설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이외에도 상점, 의료시설, 사우나, 극장, 바, 사격장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신선한 야채를 기를 수 있는 텃밭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도서관, 교실등 모든것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 벙커에 입주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하는데요. 싼 숙소라고 해도 18억을 지불해야 하며 매달 관리비만 300만원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총 입주가능인원은 75명인데요. 5년간 살 수 있을만큼의 식량이 비축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미 부자들에 의해 분양이 마감되었으며 고객은 대부분 의사, 사업가, 변호사 등의 억만장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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