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지겹다고 제주도 김밥집에 싸인해놓고 간 연예인

제주도 어느 김밥집에 남겨진 유세윤 사인이 화제입니다. 유세윤은 8년째 같은 김밥집에 방문해 사인을 남겼는데요. "지겹다 지겨워 지겹게 맛있다", "내가 5년안에 이 가게 산다" , "또왔어 또왔어 또 여기 와버렸어 아 짜증나" 등의 재밌는 멘트와 함께 사인을 남겼습니다. 역시 뼈그맨!


해당 김밥집은 제주도에서 유명한 '오는정김밥' 가게인데요. 제주도 놀라가면 꼭 한번씩 들르게 되는 김밥맛집으로 유명합니다. 


네티즌들은 유세윤 사인을 보고 "맞춤법ㅋㅋㅋ", "개웃기다"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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