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형 소속사와 갑질 의혹 공방

배우 김서형은 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했는데요. 소속사 측에서 김서형에 대해 갑질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서형 현 소속사는 마디픽쳐스인데요. 지난해 10월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올해 4월 김서형이 출연한 '아무도 모른다' 종영 시점부터 서로간에 신뢰관계가 어긋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결국 계약 1년도 안된 현시점에서 법적 공방까지 벌이게 되었는데요.


마디픽쳐스 대표측에서는 "김서형은 신뢰가 깨졌다고 하나 정산 문제도 없으며 해지 통보를 일방적으로 하고 연락을 끊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김서형 측에서는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마치 사실인것처럼 일방적인 기사가 나오고 있다. 전속계약해지를 통지한것은 불화 때문이 아니라 소속사와 배우간의 신뢰관계를 저해하는 행위를 제 3자에게 했기 때문이다"고 합니다. 소속사에서 배우에 대한 비방이나 험담을 했다는 주장입니다. 




김서형측은 소속사 대표가 자신의 험담을 한 사실을 제3자에게 전해듣고 신뢰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는것인데요.


이에 소속사 측에서는 김서형의 갑질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김서형에게 디지털 성범죄 관련 광고를 제안했으나 김서형은 내게 욕설을 하더라"고 합니다. 또한 계약조건도 최대한 배우에게 맞춰주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열심히 일해서 광고 계약금을 3배 높여 왔더니 '뒷돈 얼마 받았냐'고 하더라"고 덧붙입니다. 


소속사는 제3자에게 배우 험담을 했다는 김서형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했으며 일방적으로 한 매체와 인터뷰를 취소한 일이 있었다. 흉을 봤다고 하는데 일부분 인정한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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