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부인 송하율 직업과 나이차이는?

격투기선수 김동현은 예능에도 다방면으로 출연중인데요.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부인 송하율과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신박한 정리'의 박나래, 신애라, 윤균상이 김동현 집을 찾아 정리해었는데요. 아내 송하율은 "들어올때는 옛날 신혼집 느낌이어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너무 깜짝 놀랐다. 이사 빨리 가고 싶어서 스트레스 받았는데 안가도 될것 같다"며 큰 만족감을 드러냅니다.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는 2018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무려 11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현재 아들 한명을 두고 있습니다. 




김동현 부인은 자신이 남편을 먼저 좋아해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하는데요. 김동현 매력에 대해 "아기 같고 귀여운 남편이다. 너무 든든하다"고 합니다. 바라는점 역시 지금처럼만 해주면 될것 같다. 고맙고 사랑한다며 애정을 드러냅니다. 무뚝뚝해보이는 인상과 달리 김동현이 자상하게 잘해주나 보네요.




김동현은 현재 '놀라운토요일'에 고정 출연중인데요. 결혼 당시 '살람남2'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보여주었죠. 살림남 출연당시 악플도 많았다고 하는데요. 원래 전통혼례를 준비하고 사진촬영까지 모두 마쳤는데 "족두리한 인상이 세게 보인다"며 "무당같다"는 댓글을 보고 아내 송하율이 하루 종일 울었다고 합니다. 



결국 아내를 위해 전통혼례를 포기했다고 하는데요. 김동현은 평소 아내에 대해 워낙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하네요. "시합 나갈 때마다 심적으로 힘들때 아내가 많이 도와줬다"고 하는데요. 외모도 너무 아름답고 마음씨도 착한 아내와 결혼한듯 합니다.



11년간이나 사귄 까닭에 중간에 헤어짐도 10번이나 있었다고 하는데요. 결별해도 김동현 어머니와 안부 인사를 주고 받을정도로 각별한 사이였다고 합니다. 



시어머니가 "아들이 잘못하면 내가 죄인인것 같다"며 김동현이 송하율과 헤어지고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한 방송에 동반출연해 공개구혼을 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결국 두 사람은 다시 재결합했습니다. 



송하율은 1987년생으로 나이 34세인데요. 요가강사, 영화, 엑스트라, 모델 등 여러 직업을 가졌다고 합니다. 김동현은 나이 40세로 나이차이는 6살입니다. 송하율은 한예슬, 구하라 등을 닮았다며 김동현이 미모의 아내를 얻었다며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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