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윤기원 나이 부인 황은정과 이혼사유는?

SBS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출격한 탤런트 윤기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불청 첫 출연당시 강경헌에게 고백한적이 있다고 밝히며 이슈가 되기도 했죠. 또 배우 황은정과 결혼해 잉꼬부부로 유명했지만 현재 이혼한 상태인데요. 불청 윤기원 나이 부인 황은정과 이혼사유 등 알아보겠습니다. 




최민용은 과거 거침없는 하이킥에서 윤기원과 호흡을 맞춘적이 있는데요. 처음 대면했을때 수줍음이 많은 분으로 소개받았는데 연기할때는 극과 극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했다고 합니다. 



윤기원은 과거 대왕 세종에 함께 출연한 강경헌에게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한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히는데요. 드라마 촬영이 끝나고 설렁탕집에 가서 밥을 먹다가 "나랑 한번 사귀어보지 않을래"하고 툭 던졌다가 바로 까였다며 웃음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반장난 반진심이었던듯 싶네요. 본인 역시 장난스럽게 말한거라 기억도 안날거다 미안하다고 합니다. 


강경헌은 "그때가 서른 네살때라 기분이 좋고 감사하다. 근데 너무 많은 사람이 그래서 사실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합니다. 


윤기원은 올해 나이 50세인데요. 1990년 연극 배우로 첫 데뷔를 했습니다. 이후 1991년 KBS 공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가 다시 1996년도에 공채 탤런트로 다시 데뷔했는데요. 이후에는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윤기원은 배우 황은정과 2011년 tvN 드라마 '버디버디'를 찍다가 연을 맺어 결혼까지 이어졌는데요.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결혼 6년만인 2018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이혼했습니다. 




결혼 당시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숱한 프로그램으로 출연했었기에 안타까움을 안겨주었는데요. 특히 윤기원은 SBS '자기야'를 통해 남다른 금술을 자랑했던 부부였기 때문에 이혼 소식에 대중들에 큰 충격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2012년 SBS '자기야'에 동반 출연하였는데요. 방송에서 윤기원 부인이 "남편이 내 친구들 3명과 사귄적이 있다", "과거 사진을 보고 남편이 독설했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내 가슴에 3만원을 꽂아준적이 있다"등등 자극적인 멘트로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아무래도 방송이다 보니 자극적인 멘트를 해야 관심이 모이기 때문에 더욱 그럴 수 밖에 없었던것 같은데요. 이후 자기야 프로그램에서는 하차했지만 결혼 6년만에 파경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자기야' 프로그램에 출연한 많은 연예인 부부들이 가정이 해체되는 아픔을 겪었는데요. 양원경 박현정 부부, 이세창 김지연 부부, 이선정 LJ 부부, 배동성 안주현 부부, 김혜영 김성태 부부, 고 김지훈 이종은 부부, 김완주 이유진 부부, 이지현 부부, 이재은 부부, 강세미 부부가 자기야 출연 후 이혼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여기에 윤기원 황은정 부부까지 이혼하며 총 11커플이 이혼을 겪으며 '자기야'의 저주라는 말이 생길 정도였는데요. 부부사이의 일이 대중에게 낱낱이 알려지며 많은 구설에 오르기도 하고 리얼리티 방송의 특수성으로 인해 자극적인 멘트를 하다보니 오해와 불신이 쌓여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윤기원은 현재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로 활동중인데요. 최근 유다미와 웹드라마 '슬기로운 마케팅 PD 생활'에서 1인 4역을 보여주었습니다. 


웹드라마 '슬기로운 마케팅 PD 생활' 티저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는데요. PPL 전문 PD 고기신 역을 유다미가 맡고 그녀의 오빠 역할을 윤기원이 맡았습니다. 


윤기원은 이 드라마에서 오빠, 아빠, 촬영감독, 배우 역까지 1인 4역을 맡아 웃음을 주었는데요. 과거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바벨', '간택', 영화 '수상한 이웃'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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