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며느리될 니콜라 펠츠 집안의 엄청난 재력

억만장자 월가 큰손의 딸 니콜라 펠츠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이 얼마전 자신의 SNS를 통해 약혼 소식을 알렸는데요. 그의 약혼녀인 배우 니콜라 펠츠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니콜라 펠츠는 그야말로 엄청난 집안의 딸인데요. 그녀의 아버지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 회사의 CEO 이며 현재 재산만 16억달러로 한국돈 1조9000억원을 소유한 억만장자입니다. 


데이비드 베컴 역시 엄청난 재력을 소유중인데요. 베이비드 베컴 부부의 재산은 한화로 약 1조원 정도라고 하네요. 데이비드 베컴이 니콜라 펠츠를 며느리로 맞게 될 경우 양가의 재산은 모두 3조원에 달하게 됩니다. 


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는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는데요. 7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소식을 알렸습니다. 




니콜라 펠츠는 요즘 핫한 할리우드 배우로 그동안 여러 작품에 출연했는데요. 2006년 데뷔작 영화 '내 생에 가장 징글징글한 크리스마스' 이후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 '아워 하우스', 드라마 '베이츠 모텔' 등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데이비드 베컴은 빅토리아 베컴과 1999년도에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1999년도의 최고의 결혼에 선정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었죠. 이후 부부가 함께 광고를 찍고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는등의 활동을 펼쳐 1조원에 이르는 재산을 모았다고 하는데요.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브루클린 베컴은 이 중 첫째 아들입니다. 

댓글(0)

Designed by 시선이향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