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 1돈가격 및 전망

2019년인 작년 한해동안 부동산이나 주식보다 금 투자 수익률이 높았다고 하는데요. 2018년 국내 금 도매가격이 한돈 기준 18만 8,500원이었지만 작년인 2019년말쯤 22만 6,500원으로 무려 20%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은 주식시장이 변동성이 클때 강세를 보이는 특징이 있는데요. 작년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해 긴장감이 커질때마다 금값이 올랐고 또 일본 수출 규제로 인한 이슈가 금값 상승에 한몫을 한 것이죠. 



올해 역시 재테크로 금이 최고라는 말이 통할것인지 궁금해 하는분들이 많은데요. 또한 금시세 1돈가격은 얼마인지 궁금해하는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금시세에 대해서 알아보고, 올해 금테크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금테크가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인데요. 금리가 높을때는 투자 매력이 낮고 금리가 낮아질때 투자매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스위스 투자은행에서 이와 관련해 올해 국제 금값이 새해에만 온스당 1600달러까지 오를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기존 온스당 1500달러에서 무척 많이 오를 것으로 전망한 것이죠. 이와 같은 전망의 배경에는 달러화의 약세와 함께 미국 대선을 앞두고 불확실성, 리스크 등으로 투자자들이 금에 주목할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금에 투자하는 방법은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금시장, 은행권 골드뱅킹을 활용한 장내거래, 금 선물 및 관련 기업 투자의 금펀드, 금은방에서 실물을 구입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물론 구입시에는 세금과 수수료 등의 기타요소를 따져보고 구입해야 하죠. 




전문가들에 의하면 수수료나 세금, 매매차익등을 생각하면 금시장에서 거래하는것이 가장 유리한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금시장은 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을 실시간으로 책정해 금 가격을 매기기 때문에 정확하며 수수료 역시 0.3%로 온라인 수수료만 부과되어 저렴한 편입니다. 



은행에서 판매하는 금상품이나 금은방등의 금 상품은 1~5%대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매매차익에 대한 배당소득세가 15.4%로 높은 편입니다. 금펀드역시 수수료와 배당소득료가 붙기 때문에 차익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012


그럼 금시세 1돈가격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1월 20일 기준 금1돈 가격은 살때 234,500원, 팔때 212,500원입니다. 팔때 18K가격 153,000, 팔때 14K가격 118,000입니다. 참고로 은시세는 살때 2,660원, 팔때 2,220원입니다. 여기까지 금시세 1돈가격과 전망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댓글(0)

Designed by 시선이향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