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몰랐던 김지석 집안의 비밀

괜히 뇌섹남이 된것이 아니었다.


배우 김지석은 최근 '미운 우리 새끼'방송에 출연해 그의 집안과 관련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털어놓는데요. 연예계 대표 뇌섹남으로 알려진 그의 집안에 남다른 사연이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자세히 알아볼까요?



미우새에 출연한 김지석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셨던 김성일씨다. 김구 선생님의 제자이자 안중근 의사와 함께 독립운동을 하셨다.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셨기에 가족의 이름을 모두 태어난 지역 이름으로 작명하셨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의 친척들 이름은 김장충, 김온양, 김북경이라고 하는데요. 사촌 형은 런던에서 태어나 김런던이 되었다고 합니다. 김지석은 신사동에서 태어나서 김신사가 될 뻔했다고 하는데요


다행히 어머니가 말려 피했다고 하는데요. 부활절에 태어났기 때문에 김부활도 이름 후보였다고 하네요. 


김지석이 독립운동가의 후손임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이런집안이 뼈대있는 명문가 집안이지~", "독립운동가 집안은 복받아야합니다", "훌륭한 가문 출신이군요.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흥하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지석은 1981년생으로 본명이 김보석인데요. 영국의 명문사립학교 브래드필드를 다닌 후 한국외대 학사졸업했습니다. 2004년 시트콤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로 데뷔했는데요


데뷔 후에 생각보다 안풀려 독어와 영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학교 선생님으로의 전직도 생각했었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에서 종종 형에 관한 일화를 털어놓았는데요. 형은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과에 수석으로 합격할 정도로 머리가 좋은 재원으로 아이큐 150이 넘어 멘사 회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홍콩 미국 투자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지석은 미우새에서 절친인 유인영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는데요. 두사람은 10년 넘게 친구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해요. 


워낙 친하다보니 주위에서 "사귀는 사이 아니냐"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고 하는데요. "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밝힙니다. 



김지석은 연기력도 뛰어나고 얼굴도 잘생겼지만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는데요. 작년 종영한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높은 시청률과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드라마로 팬이 많이 생기며 그동안 출연작들을 정주행한다는 분들도 많은데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만큼 앞으로도 좋은 활동과 연기를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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